목적
IITP에 제안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한 디지털 트윈 전략 및 R&D』 후속 논의
IITP 제안 후속 논의 결과 보고
글로벌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한
디지털 트윈 전략 및 R&D 회의 결과
관리원이 제안한 R&D 기획안은 IITP의 기술적·전략적 공백을 보완하는 방안으로 평가되었으며, 핵심 광물 레짐 체인지, 식량·에너지 안보, 4대 항만 3D 공간 디지털 트윈을 포괄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월드모델 과제로 확장할 필요가 확인되었다.
IITP 디지털 트윈 R&D · 글로벌 공급망 위기 · 국토부 공간정보 정책 · 핵심 광물 조기경보 · 호르무즈 해상 안보 · 부산항 인천항 광양항 울산항 4대 항만 3D 공간 디지털 트윈 · 3D 지식그래프 온톨로지 · 팔란티어 파운더리식 Object Type · 에이전틱 AI 검증 · 월드모델 시뮬레이션
회의 개요
Meeting Overview
후속 논의의 목적과 참석 현황
일시
2026. 4. 29.(수) 10:00 ~ 12:00장소
관리원 12층 회의실참석
IITP 창원 AX융합 PM / 관리원 김태훈 실장주요 내용
Key Discussion Points
IITP의 평가, 신규 패러다임, 다부처 R&D 과제화 전략
관리원 제안 R&D의 긍정적 평가와 가교 역할 요청
관리원이 제안한 R&D 기획안은 IITP가 고민하던 기술적·전략적 공백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평가되었으며, 국토교통부와 과기부가 본격 협업할 수 있도록 관리원이 핵심 Bridge 역할을 수행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공급망 위기 대응과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트윈의 접점을 구체화한 제안으로 평가
- 국토부 데이터·정책 수요와 IITP 기술 R&D 방향을 연결하는 가교 기능 필요
- 관리원의 품질검증 역량과 미래전략 기획력을 다부처 공동기획의 기반으로 활용 가능
형상 중심 DT에서 인지적 디지털 트윈·월드모델로 전환
기존 디지털 트윈은 3D 형상정보 구현에 치중되어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예측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소화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논의되었다.
- IITP는 단순 시각화를 넘어 복잡한 환경을 스스로 인지하는 Cognitive DT를 지향
- 월드모델 기반 지능형 엔진을 통해 공급망·기후·공간정보 변화를 예측 시뮬레이션
- 농림부 및 UN FAO와 선제적 미팅을 진행 중이나 국토부·기후에너지부와 공식 접촉은 아직 부재
2028년 대형 다부처 공동 R&D 과제화 전략
2027년 신규 과제 반영은 물리적으로 마감된 상태이므로, 2028년 착수를 목표로 국토부·과기부 등 대형 공동 R&D로 격상하는 방안이 협의되었다.
- AI 돌봄기술 전주기 지원 전략과 같은 다부처 대형 R&D 협력 모델을 참고
- 국토부·과기부·농림부가 공동 참여하는 융합 R&D 프레임 제안 필요
- 2026년 10월 부처 제안을 목표로 즉시 사전기획 착수 필요
핵심 광물 레짐 체인지와 공급망 조기경보 필요성
최근 핵심 광물 시장은 단순 가격 변동을 넘어 자원 부국의 생산·수출 통제가 가격 결정 구조를 바꾸는 국면으로 진입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인프라가 고순도 구리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공급망 위기는 식량·에너지·항만 물류와 결합된 국가 전략 리스크가 되었다.
- 리튬·니켈·구리 등 핵심 광물은 자원 민족주의, 수출 통제, AI 인프라 수요가 교차하는 전략 품목으로 부상
- 기존 해외 뉴스 모니터링보다 빠른 현지 인적 정보와 X 기반 공개 신호를 수집해야 함
- 수집 정보는 상용위성·정부 자료·항만 운영 데이터로 검증하고 에이전틱 AI가 근거 사슬을 구성해야 함
핵심 광물 레짐 체인지
ZDNet Korea 기사 요약 반영 · 2026.04.30
리튬부터 구리까지 번지는 공급망 전운은 디지털 트윈 R&D의 정책 배경이다
사용자가 제시한 기사에서는 핵심 광물 시장이 자원 부국의 생산 할당량 축소와 수출 통제로 재편되고,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고순도 구리 공급망과 충돌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이 내용은 원문을 장문 복제하지 않고, 국가 공급망 예측·검증 체계가 필요한 정책 근거로 요약 반영하였다.
기사 원문 참고자원 민족주의 2.0
수출 금지, 생산 할당량, 가격 하방 경직성이 공급망 리스크의 상수로 전환된다.
AI 인프라 수요 충돌
데이터센터·반도체 확장이 구리·전력·냉각·항만 물류 수요를 동시에 높인다.
정책 대응의 전환
전략 비축, 공급망 다변화, 도시광산, 대체재, 항만 우회 시뮬레이션이 결합되어야 한다.
현지 정보·에이전틱 AI 검증
Agentic Verification System
해외 뉴스보다 빠른 현지 신호를 위성·정부자료로 검증하는 조기경보 베이스
현지 1차 신호
교민, 재외공관 주재관, 파견 공무원, 현지 물류·항만 네트워크가 비공식 조짐과 현장 변화를 빠르게 등록한다.
광산 시위, 항만 체선, 통관 지연, 연료·식량 사재기X 공개 신호
X에 올라오는 게시물·영상·지역 키워드를 이벤트 후보로 수집하되, 확증 편향을 줄이기 위해 출처·시간·위치·반복성을 분리 평가한다.
현장 사진, 지역 해시태그, 운송 중단 제보, 위기 루머검증 자료
상용위성, 정부 발표, 세관·통계, AIS·항만 운영 자료를 대조하여 인적 정보와 공개 신호의 사실성을 검증한다.
야적장 변화, 선박 대기열, 전력 수요, 공식 수출입 통계에이전틱 AI 판정
AI 에이전트가 근거 그래프를 만들고, 상충 증거를 표시하며, 식량·에너지·핵심 광물 영향도를 시뮬레이션한다.
위험 점수, 신뢰도, 조치 권고, 담당 부처 워크플로최우선 실증
식량
농자재, 비료, 곡물, 냉장 물류, 항만 반입 지연을 하나의 연쇄 그래프로 묶어 가격·수급·물류 병목을 예측한다.최우선 실증
에너지
LNG, 원유, 석탄, 전력 수요, 정유·저장 시설, 항만 하역 흐름을 연결해 산업 생산과 국민 생활 영향을 조기 평가한다.확장 실증
핵심 광물
리튬, 니켈, 구리, 희토류의 자원 민족주의·수출 통제·가격 하방 경직성을 AI 인프라와 제조 원가 리스크로 환산한다.호르무즈 해상 안보 위기 대응
Maritime Crisis Response
국적선 피격 추정 상황은 공급망 월드모델의 실제 운용 시나리오다
사용자 제공 상황보고 기준 · 2026.05.04 20:40경
HMM Namu 피격 추정, 인명피해 없음
호르무즈 해역 내측 움알쿠와인항 항계 밖 정박 수역에서 국적 일반화물선의 기관실 좌현 폭발이 타 선박을 통해 전달된 상황이다. 승선원은 한국인 6명과 외국인 18명 등 총 24명이며, 21:02경 유선 확인 기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정리된다.
※ IMO 번호는 제공 문안의 정정값인 1039292를 기준으로 사건 객체에 반영한다.
인명·선박 상태 확증
선장·선사·MRCC·인근 선박을 통해 승선원 24명과 기관실 좌현 폭발 추정 위치를 재확인하고, IMO 정정 이력까지 사건 객체에 고정한다.
인명피해 없음, 선체 안정성, 대피 필요성, 구조 지원 여부다중 출처 검증
AIS 항적, 상용위성, 항만 정박 위치, VHF·해상교통관제, 타 선박 목격 정보를 대조해 피격·폭발·오인 가능성을 분리한다.
사실성 점수, 위치 신뢰도, 위협 유형, 주변 선박 위험 반경관계기관 공동 대응
해수부 종합상황실, 해사안전정책과, 국방부, 외교부, 해경청, 선사, 보험·구난 네트워크를 하나의 상황판에서 역할별로 배정한다.
호송·우회·현지 접촉·구난·외교 채널·언론 대응공급망 파급 시뮬레이션
호르무즈 통항 리스크가 원유·LNG·비료·곡물·핵심 광물 운송비와 국내 항만 반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월드모델로 계산한다.
식량·에너지 우선순위, 대체 항로, 비축 방출, 항만 재배치시나리오 발동 → 4~6시간 처방안 산출 SLA
Crisis-to-Prescription Operating Flow
위게임과 실제 위기를 동일한 SLA로 운용하는 다부처 단일 진입점
정부·국회 제출형 R&D KPI
감지 ≤30분 · 분석 ≤1시간 · 시뮬 ≤2시간 · 처방 ≤6시간처방안 산출 SLA의 의미
호르무즈 피격 추정과 같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핵심은 단순 상황 전파가 아니라, 4~6시간 안에 다부처가 실행할 수 있는 복수 처방안을 산출하는 것이다. 본 플로우는 감지·분석·시뮬레이션·검증·발의를 하나의 온톨로지와 감사 가능한 에이전틱 AI 워크플로로 묶는다.
위기 신호 자동 감지
NSCS 모니터가 현지 인적망, X 공개 신호, AIS 이상, VHF·해상교통관제 변화를 사건 후보로 등록한다.
사건 ID 생성, 위치·선박·승선원·위협 유형 초안 고정다부처 데이터 자동 결합
K-Supply Web Hub가 해수부·국방부·외교부·해경청·선사·보험·항만 데이터를 하나의 근거 그래프로 결합한다.
상충 증거 분리, 출처 신뢰도, 관계기관 담당자 자동 배정KSC-FM 시뮬레이션
항로 우회, 호송, 정박 유지, 구난, 보험·물류 비용, 식량·에너지 파급을 1,000회 이상 시나리오로 실행한다.
위험 점수, 파급 비용, 실행 가능 조치 후보 산출Top-3 처방 도출
Class A/B/C로 처방안을 구분해 즉시 안전조치, 항로·항만 재배치, 비축·대체 조달 옵션을 선별한다.
세 가지 처방 패키지와 근거 사슬, 책임기관, KPI 제시다부처 검증 워룸
6부처 워룸이 45분 내외 한정 검증으로 법적 권한, 외교 채널, 현장 실행성, 국민 알림 범위를 확인한다.
단일 진입점에서 승인·보류·보완 요청 기록최종 처방 발의·시민 알림
NSC·국정과제 의사결정 라인에 최종 처방을 발의하고, 공개 가능한 단계별 정보를 산업계와 시민에게 통보한다.
Multi-option 처방 발령, 시민 알림, 사후 감사 로그 저장NSCS 운영센터
24/7 즉시 대응위기 신호 접수, 사건 등록, 초동 사실 확인을 상시 수행한다.
사업단 처방 엔진
KSC-FM 시뮬레이션디지털 트윈·월드모델로 영향 평가와 처방 후보를 산출한다.
다부처 워룸
6부처 분기별+비상해수부·국방부·외교부·해경청 등 관계기관이 단일 판단을 만든다.
산업계 컨소시엄
데이터·실행선사, 항만, 보험, 에너지·식량 기업이 실행 가능성과 비용을 검증한다.
정부 의사결정
NSC + 국정과제국가 차원의 우회·비축·호송·외교 조치를 결정한다.
시민 알림
단계별 공개시장 불안을 줄이기 위해 공개 가능한 범위의 영향과 조치 계획을 알린다.

새로운 패러다임
기존 DT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인지하고 예측하는 지능형 엔진으로
현재의 디지털 트윈은 형상정보 구현과 3D 시각화에 치중되어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기후·농자재 리스크의 예측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수행하기 어렵다. IITP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Cognitive DT와 World Model 기반의 R&D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가교 역할
관리원은 국토부와 과기부 협업을 연결하는 핵심 Bridge가 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의 데이터 주무 기능, 관리원의 공간정보 품질검증 역량, IITP의 지능형 R&D 방향을 하나의 공동기획 체계로 묶는 것이 이번 회의의 핵심 요청 사항이다.

4대 항만 3D 공간 디지털 트윈
Port Spatial Digital Twin
부산항 시범사업·ISP를 기준으로 인천·광양·울산 POC를 확장한다
부산항
시범사업·ISP 수행 / 본사업 추진 예정
국가 항만 3D 공간 디지털 트윈 기준 모델
컨테이너 물동량, 선석 운영, 환적 흐름, 항만 배후단지 연계인천항
일부 기술 POC 반영
수도권 관문항 리스크 센서
수도권 식량·에너지 반입, 국제 여객·화물 혼합 리스크광양항
일부 기술 POC 반영
산업 원자재·에너지 공급망 허브
제철·석유화학·벌크 화물, 원자재 공급 차질 영향울산항
일부 기술 POC 반영
액체화물·에너지 안보 거점
석유·화학·가스 저장, 에너지 하역 및 위험물 안전3D 지식그래프·Foundry식 온톨로지
Ontology Command Workbench
객체·관계·증거·처방을 즉시 탐색하는 Foundry식 공급망 지식그래프 상황판
AIS 이상 · 상용위성 변화 · 정부·항만 로그
classifies · closes_feedback_loop
검증 큐 생성 · 4~6시간 SLA 발동
Object Types
Crisis Event, Vessel, Port, Route, Mineral, Energy Cargo, Food Commodity, Evidence, Agency, Prescription
Links & Semantics
classifies, involves_vessel, validates, handled_by_port, feeds_world_model, recommends_action, assigned_to
Operational Decisions
해상 위기 식별, 근거 검증, 항만 재배치, 전략 비축·대체 조달, 다부처 승인, 시민 알림
국토부 보고 시사점
Policy Implications
국토부가 주도권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와 관리원의 실행 역할
선제적 주도권 확보
DT에서 월드모델로의 패러다임 전환
과기부와 IITP가 기존 형상 중심 DT를 넘어 복잡한 상황 예측과 시뮬레이션 엔진인 월드모델로 방향을 전환하는 현 시점은 국토부가 다부처 대형 과제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적기다.
관리원 역할 연계
공간정보 품질검증과 미래전략 기획 역량 결합
관리원이 보유한 공간정보 품질검증 노하우와 미래전략 기획력을 바탕으로 농자재 공급망, 기후 위기 대응, 공간정보 기반 예측 시뮬레이션을 포괄하는 국토부·과기부·농림부 융합 R&D 기획을 전담 추진할 수 있다.
현지 정보망 기반 조기경보
교민·재외공관·파견 공무원·X 신호의 통합
해외 뉴스보다 빠른 현지 교민, 재외공관 주재관, 파견 공무원, X 공개 신호를 초기 이벤트 레이어로 구성하고, 상용위성·정부 통계·항만 운영 자료로 검증하는 체계를 R&D 범위에 포함해야 한다.
식량·에너지 우선 구현
국민 생활과 산업 연쇄효과가 큰 긴급 도메인
식량과 에너지는 공급망 차질이 국민 생활, 항만 물류, 제조 원가, 재난 대응으로 빠르게 전이되는 분야이므로 1단계 실증 대상으로 설정하고 핵심 광물·농자재·연료 흐름을 함께 모델링해야 한다.

추진 전략
2026년 10월 제안을 목표로, 항만·식량·에너지 실증까지 즉시 사전기획
2026. 05 ~ 06
사전 기획 착수
관리원 중심으로 국토부 데이터 수요와 IITP 기술 방향을 정합화하고, 월드모델 기반 R&D 범위를 설정한다.2026. 07 ~ 09
다부처 협력안 구체화
국토부·과기부·농림부·기후에너지부 협업 구조, 주관·참여 역할, 예산 규모, 단계별 산출물을 설계한다.2026. 10
부처 제안 목표
2028년 대형 공동 R&D 과제 반영을 위한 부처 제안 패키지를 마련하고 IITP와 공동 대응한다.2027
항만·식량·에너지 실증 설계
부산항 본사업 추진안과 인천·광양·울산 POC 확장안을 4대 항만 3D 공간 디지털 트윈 구축계획으로 정리한다.2028
대형 R&D 착수 목표
인지적 디지털 트윈, 에이전틱 AI 검증, 3D 지식그래프, 팔란티어 파운더리식 온톨로지 기반의 공급망 위기 대응 R&D를 본격 추진한다.종합하면, 본 회의는 관리원의 R&D 제안이 IITP의 신규 기술 방향과 정합성이 높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이며, 핵심 광물·식량·에너지·항만 물류 위기를 3D 지식그래프와 팔란티어 파운더리식 온톨로지로 연결하는 월드모델 기반 다부처 R&D로 확장할 수 있는 정책 기회로 판단된다.